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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5건)
소록도 교인 봉투를 받았습니다
9월 2일. 소록도 교회 5개 처가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여름에 뵙지 못했으니 오랜만에 가는 것입니다.9시 10분에 출...
황영준 목사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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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 되어
우리 사는 것이 영락없이 훨훨 날아다니다 약속도 없었던 어디에 내려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민들레와 닮았다. 어린 것들만 그런 줄 알았더니...
황영준 목사  |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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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캉스'
2018년 여름은 폭염이고, 가마솥더위이고, 열대야이며 살인적 더위이다.신문은 강원도 홍천의 최고 기온이 41도로(8월 1일) 76년 ...
황영준 목사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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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老顔)은 국제경로우대증
2018년 6월 18일. 광주를 출발해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길이었다. 신학교 1학기 강의를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아 캐나다에 살고 있는 ...
황영준 목사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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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다 많이 컸구나
2018년 6월 18일 오후 3시 34분 캐나다 에드먼턴공항에 도착했다.한국 시간으로 6월 18일 아침 8시에 광주를 떠나서 고속버스로...
황영준 목사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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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00년, 고난의 역사와 기도 응답의 증언
한국 교회의 고난과 나라 사랑의 기도를 담은 찬송을 모아 ‘나라 사랑 찬양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내국인들이 작사 작곡한 찬송가는 ...
황영준 목사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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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인 손잡아 주던...
세월이 지나면 추억으로 떠오르는 일들. 그것이 고마움이고 그리움이고 사랑이고 눈물이기도 하지만 원치 않게 아픔과 섭섭함과 미움과 분노로...
황영준 목사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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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내 얼굴
금번 성명서는 입춘 이어 우수 경칩 지나면 봄꽃을 만나러 나선다.무등산에 가면 잔설 사이에 올라온 노란 꽃잎 복수초를 만나고, 눈송이처...
황영준 목사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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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카펫
새해를 맞을 때마다 무엇인가 기대하는 막연한 마음에 들뜨는 것은 지나온 날들이 어둡고 힘들었던 때문일 것이다. 근심이나 걱정거리를 떨쳐...
황영준 목사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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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다니는 원로목사의 행복
소록도에 갈 때면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잠을 설치기도 한다. 날 반겨주실 모습이 떠올라 구름 위에 ...
황영준 목사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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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편지에 울었습니다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12월에 들어서니 괜히 분위기가 바빠지고, 썰물이 다 빠진 것처럼 정해진 시간이 다 된 끝자락 같은 기분...
황영준 목사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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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꾸깃 봉투 하나
2014년 여름, 매 주일과 수요일이면광주에서 새벽에 나서서 소록도까지 달려가 주일예배와 수요일 예배를 인도했었다. 교역자 한 분이 은...
황영준 목사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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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가시 감사
2009년 3월 15일.1981년. 제가 앞장서 동산교회를 개척하여 계속 시무하다가조기 은퇴(65세) 하면서 마지막 주일 설교를 하고 ...
황영준 목사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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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으로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고달픈 삶을, 비천한 가문을 물려주고 싶겠는가.비록 고생을 하더라도 자식에게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
황영준 목사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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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즐거우니 죽을 병도 떠나더라
주일 아침, 말씀을 묵상하며 찬송가를 불러본다.“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옛것은 지나고 새사람 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황영준 목사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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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믿음 나의 믿음
가문의 대를 이어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섬기는 이들의 간증을 들으면 좋은 교훈이 되고 큰 은혜가 된다.손양원 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하...
황영준 목사  |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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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모이는 정오기도회 회복
2017년 9월 1일 금요일 정오.소록도중앙교회 예배당 높은 종탑 스피커에서 울리는 찬송가 소리가 소록도 섬에 울려 퍼진다. 고요한 솔...
황영준 목사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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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규 목사, 세 아들 목사로 세우고
목사님들이 모이면 자녀들이 목회하는 분들을 만난다.그럴 때면 "목사님은 목회 기도를 못 쉬시지요. 아들이 교회를 섬기고 있으니..." ...
황영준 목사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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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십자가 영광을 바라보며
가문의 대를 이어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섬기는 이들의 간증을 들으면 좋은 교훈이 되고 큰 은혜가 된다.손양원 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하...
황영준 목사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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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요
초등학생으로 바닷가 마을 초가지붕 예배당(녹동제일교회)에 다니던 때는6·25 전쟁이 휴전으로 잠잠해진 시기였다. 어린이 예배시간이면 청...
황영준 목사  |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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