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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00건)
선거, 그 이후가 중요하다
선거, 숨 가쁜 일정이 지나가고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을 것이다. 후보자들은 등록 이후 선거관리위위원회의 승인과 함께 협의회, 연합회...
이억희 목사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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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부응하는 지도자를 세우자
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려 우리 대통령과 북한 주석의 만남이 전 세계에 생중계가 되면서 한국은 ...
박춘근 목사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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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그램의 희망이 있다면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서 교단마다 수많은 행사를 치렀다. 과연 무엇이 변화되었을까? 예수의 복음은 말로만 우리에게 임하는 ...
박용규 목사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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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
신앙을 논할 때 가장 큰 오류는 말씀의 영원성과 현실의 가시성을 억지로 일치시키려 하는 그릇된 태도이다. 이로 인해 변질과 왜곡의 과정...
정연철 목사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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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선교의 고도성장이 남긴 과제
GMS는 90년대에 들어서면서 매년 100명의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1990년 이전에 100명 남짓했던 선교사의 수가 현재 25...
현상민 목사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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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선교, 이제 새롭게 시작할 때다
인도 선교가 벽에 부딪혔다고 한다. 인도에서 일생 헌신하였던 선교사들의 입국 비자가 거부되고 자녀를 위한 학부형 비자까지 거절당하고 있...
박현식 목사  |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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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략 모색하고 연합으로 나아가자
지난 구정 명절 후 세계선교대회 협력과 동참을 요청하는 문자를 50여 교회에 발송했다.“목사님, 평안하신지요? 2018 GMS 세계선교...
이상복 목사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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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펜스룰’인가
미국 할리우드에서 시작된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 바람이 태평양을 건너 우리 나라에서도 꽃 피어 열매 맺는 형국이다. ...
오정호 목사  |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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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면서 진실을 추구하는가
내 고향은 충청도가 아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대전에서 목회한 지 어언 23년이 되었다. 대전이 ‘제2의 고향’이 된 셈...
오정호 목사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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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과 총신대 사태
필자는 1980년 ‘민주화의 봄’ 직후에 잠시나마 시위와 최루탄을 온몸으로 체험했다. 실화에 근거한 영화 은 너무나 실감났다. 이 영화...
심요섭 장로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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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사회를 어찌할 것인가
게임중독으로 폐쇄 병동에 입원했던 고등학생이 고의로 불을 지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그 학생은 화재경보...
오정호 목사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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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심폐소생술로 다시 살려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전체가 회개와 변화의 다짐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500주년 기념일인 2017년 10월 3...
이영신 목사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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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한국교회, 그리고 2018년
2017년 한국교회, 파국을 눈앞에 둔 느낌입니다.목사가 된 후에는 늘 부끄러움을 갖고 한 해를 마감해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가...
이성구 목사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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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과 작은별
신호등 너머 사거리 광장에 성탄절을 알리는 캐럴이 흘러나오고 트리 위를 장식한 큰 별이 반짝거리고 있다. 공교롭게도 쿵소리와 함께 화물...
정연철 목사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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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사는 교회를 허무는 죄를 저지른다. 그래서 출애굽기에 리더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뽑아야 한다고 했다. ...
박성규 목사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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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발한다, 총신대의 ‘적폐세력’을 !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총신대 법인이사회가 총신대 정관에서 총신대 사유화의 걸림돌을 모두 없애버렸다. 법인이사회는 임원변경등기까지 마쳤...
심요섭 장로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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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총장님께
벌써 2년쯤 되었나요? 63빌딩 최상층의 레스토랑은 ‘금빛파사드’의 명물임에 분명했습니다. 점심, 간단한 메뉴였지만 전망과 분위기만으로...
옥성석 목사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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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정상화를 바란다
1517년 가을이었다. 독일에 있는 한 작은 마을 비텐베르크는 이제 겨울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고 있었다. 그 마을에 있는 대학의 어떤 ...
정영교 목사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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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거부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된다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주간이다. 종교개혁은 교회의 심각한 변질에 대한 변화를 시도한 것이었다. 로버트 하퍼 목사는 이런 ...
박성규 목사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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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맘몬에게 절하지 말라
목회자로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살아가면서 돈의 위력을 느끼게 된다. 천박한 자본주의의 대사라고 욕했던 ‘돈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류명렬 목사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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