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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25건)
소록도 다니는 원로목사의 행복
소록도에 갈 때면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잠을 설치기도 한다. 날 반겨주실 모습이 떠올라 구름 위에 ...
황영준 목사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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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심폐소생술로 다시 살려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전체가 회개와 변화의 다짐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500주년 기념일인 2017년 10월 3...
이영신 목사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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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한국교회, 그리고 2018년
2017년 한국교회, 파국을 눈앞에 둔 느낌입니다.목사가 된 후에는 늘 부끄러움을 갖고 한 해를 마감해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가...
이성구 목사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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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과 작은별
신호등 너머 사거리 광장에 성탄절을 알리는 캐럴이 흘러나오고 트리 위를 장식한 큰 별이 반짝거리고 있다. 공교롭게도 쿵소리와 함께 화물...
정연철 목사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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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편지에 울었습니다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12월에 들어서니 괜히 분위기가 바빠지고, 썰물이 다 빠진 것처럼 정해진 시간이 다 된 끝자락 같은 기분...
황영준 목사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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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사는 교회를 허무는 죄를 저지른다. 그래서 출애굽기에 리더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뽑아야 한다고 했다. ...
박성규 목사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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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발한다, 총신대의 ‘적폐세력’을 !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총신대 법인이사회가 총신대 정관에서 총신대 사유화의 걸림돌을 모두 없애버렸다. 법인이사회는 임원변경등기까지 마쳤...
심요섭 장로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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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총장님께
벌써 2년쯤 되었나요? 63빌딩 최상층의 레스토랑은 ‘금빛파사드’의 명물임에 분명했습니다. 점심, 간단한 메뉴였지만 전망과 분위기만으로...
옥성석 목사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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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꾸깃 봉투 하나
2014년 여름, 매 주일과 수요일이면광주에서 새벽에 나서서 소록도까지 달려가 주일예배와 수요일 예배를 인도했었다. 교역자 한 분이 은...
황영준 목사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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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정상화를 바란다
1517년 가을이었다. 독일에 있는 한 작은 마을 비텐베르크는 이제 겨울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고 있었다. 그 마을에 있는 대학의 어떤 ...
정영교 목사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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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거부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된다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주간이다. 종교개혁은 교회의 심각한 변질에 대한 변화를 시도한 것이었다. 로버트 하퍼 목사는 이런 ...
박성규 목사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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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맘몬에게 절하지 말라
목회자로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살아가면서 돈의 위력을 느끼게 된다. 천박한 자본주의의 대사라고 욕했던 ‘돈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류명렬 목사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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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가시 감사
2009년 3월 15일.1981년. 제가 앞장서 동산교회를 개척하여 계속 시무하다가조기 은퇴(65세) 하면서 마지막 주일 설교를 하고 ...
황영준 목사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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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목자가 되라
구약의 선지자들을 보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함으로 받는 핍박과 고통 그리고 죽음. 우리가 참된 목자상을 논하게 될 때 구약의 선지자상...
정연철 목사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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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으로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고달픈 삶을, 비천한 가문을 물려주고 싶겠는가.비록 고생을 하더라도 자식에게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
황영준 목사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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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돌아가자
한국교회의 미래를 진단하는 여러 글들을 읽어보고, 세미나, 포럼 등 모임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교회의 앞날을 긍정적으로 예...
이건영 목사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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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즐거우니 죽을 병도 떠나더라
주일 아침, 말씀을 묵상하며 찬송가를 불러본다.“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옛것은 지나고 새사람 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황영준 목사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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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믿음 나의 믿음
가문의 대를 이어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섬기는 이들의 간증을 들으면 좋은 교훈이 되고 큰 은혜가 된다.손양원 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하...
황영준 목사  |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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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모이는 정오기도회 회복
2017년 9월 1일 금요일 정오.소록도중앙교회 예배당 높은 종탑 스피커에서 울리는 찬송가 소리가 소록도 섬에 울려 퍼진다. 고요한 솔...
황영준 목사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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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규 목사, 세 아들 목사로 세우고
목사님들이 모이면 자녀들이 목회하는 분들을 만난다.그럴 때면 "목사님은 목회 기도를 못 쉬시지요. 아들이 교회를 섬기고 있으니..." ...
황영준 목사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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