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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31건)
GMS 선교의 고도성장이 남긴 과제
GMS는 90년대에 들어서면서 매년 100명의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1990년 이전에 100명 남짓했던 선교사의 수가 현재 25...
현상민 목사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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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선교, 이제 새롭게 시작할 때다
인도 선교가 벽에 부딪혔다고 한다. 인도에서 일생 헌신하였던 선교사들의 입국 비자가 거부되고 자녀를 위한 학부형 비자까지 거절당하고 있...
박현식 목사  |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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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외 사건 사고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는 “또?”, 혹은 “이번에는 몇 명 죽었데?!” 큰 의미와 감성을 품지 않고 말합니다. 조금은 ...
이건영 목사  |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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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내 얼굴
금번 성명서는 입춘 이어 우수 경칩 지나면 봄꽃을 만나러 나선다.무등산에 가면 잔설 사이에 올라온 노란 꽃잎 복수초를 만나고, 눈송이처...
황영준 목사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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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과 총신대 사태
필자는 1980년 ‘민주화의 봄’ 직후에 잠시나마 시위와 최루탄을 온몸으로 체험했다. 실화에 근거한 영화 은 너무나 실감났다. 이 영화...
심요섭 장로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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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카펫
새해를 맞을 때마다 무엇인가 기대하는 막연한 마음에 들뜨는 것은 지나온 날들이 어둡고 힘들었던 때문일 것이다. 근심이나 걱정거리를 떨쳐...
황영준 목사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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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다니는 원로목사의 행복
소록도에 갈 때면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잠을 설치기도 한다. 날 반겨주실 모습이 떠올라 구름 위에 ...
황영준 목사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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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심폐소생술로 다시 살려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전체가 회개와 변화의 다짐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500주년 기념일인 2017년 10월 3...
이영신 목사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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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한국교회, 그리고 2018년
2017년 한국교회, 파국을 눈앞에 둔 느낌입니다.목사가 된 후에는 늘 부끄러움을 갖고 한 해를 마감해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가...
이성구 목사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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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과 작은별
신호등 너머 사거리 광장에 성탄절을 알리는 캐럴이 흘러나오고 트리 위를 장식한 큰 별이 반짝거리고 있다. 공교롭게도 쿵소리와 함께 화물...
정연철 목사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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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편지에 울었습니다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12월에 들어서니 괜히 분위기가 바빠지고, 썰물이 다 빠진 것처럼 정해진 시간이 다 된 끝자락 같은 기분...
황영준 목사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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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사는 교회를 허무는 죄를 저지른다. 그래서 출애굽기에 리더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뽑아야 한다고 했다. ...
박성규 목사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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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발한다, 총신대의 ‘적폐세력’을 !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총신대 법인이사회가 총신대 정관에서 총신대 사유화의 걸림돌을 모두 없애버렸다. 법인이사회는 임원변경등기까지 마쳤...
심요섭 장로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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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총장님께
벌써 2년쯤 되었나요? 63빌딩 최상층의 레스토랑은 ‘금빛파사드’의 명물임에 분명했습니다. 점심, 간단한 메뉴였지만 전망과 분위기만으로...
옥성석 목사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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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꾸깃 봉투 하나
2014년 여름, 매 주일과 수요일이면광주에서 새벽에 나서서 소록도까지 달려가 주일예배와 수요일 예배를 인도했었다. 교역자 한 분이 은...
황영준 목사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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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정상화를 바란다
1517년 가을이었다. 독일에 있는 한 작은 마을 비텐베르크는 이제 겨울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고 있었다. 그 마을에 있는 대학의 어떤 ...
정영교 목사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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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거부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된다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주간이다. 종교개혁은 교회의 심각한 변질에 대한 변화를 시도한 것이었다. 로버트 하퍼 목사는 이런 ...
박성규 목사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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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맘몬에게 절하지 말라
목회자로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살아가면서 돈의 위력을 느끼게 된다. 천박한 자본주의의 대사라고 욕했던 ‘돈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류명렬 목사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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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가시 감사
2009년 3월 15일.1981년. 제가 앞장서 동산교회를 개척하여 계속 시무하다가조기 은퇴(65세) 하면서 마지막 주일 설교를 하고 ...
황영준 목사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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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목자가 되라
구약의 선지자들을 보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함으로 받는 핍박과 고통 그리고 죽음. 우리가 참된 목자상을 논하게 될 때 구약의 선지자상...
정연철 목사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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