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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9건)
운명의 장난인가, 하나님의 섭리인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이게 하는 극적인 장면들이 많이 연출됩니다. 가령, ‘서로 만나야만 하는 두 사람이 지나가는...
이건영 목사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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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어디 있어? 내 돈 말야!
어느 분이 특이한 실험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작고 가난한 마을을 실험대상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집 대문 ...
이건영 목사  |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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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신앙교육은 부모의 책임이요, 결단입니다.
“전국성경고사대회, 학업에도 큰 유익이 됐어요.”전국성경고사대회를 12년째 참석하며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이 있어 전국교회에 화...
이건영 목사  |  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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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세상과 달라야 하나님께로 끌어 옵니다
사진❶ 다름이 하나 되기를 소망합니다.제가 한국 교계와 성도들에게 줄곧 외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 되어야 합니다. 늦더...
이건영 목사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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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숨을 일으켜 주소서
살아계셔서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요즘은 참으로 숨을 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미세먼지로 가득한 이 땅의 공기는 우리의 숨을 ...
김찬곤 목사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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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의 행복이 가장 안전한 행복입니다
사진❶ 높은 산처럼, 높은 목표만 잡아야 하는가?“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는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삶...
이건영 목사  |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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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어린아이처럼 해야 합니다.
기도는 어린아이처럼 해야 합니다.송용걸 목사님(서울 신천교회) 자녀 이야기입니다. 세 명의 자녀 중 큰 아들 다니엘의 이야기입니다. 그...
이건영 목사  |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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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전 한 잎과 종소리
어느 나라 도시 한 복판에 교회가 있었습니다.그 교회는 뾰족한 종탑이 있었으나 종을 칠 수 있는 기다란 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
이건영 목사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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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면서
“○장로, 난 정말 제2교회를 잊지 못할 거야.교회 목사님과 그 동안 사랑의 반찬 택배를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줘요. ...
이건영 목사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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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은 왜 빨간색일까요?
갱년기, 그 단어는 영원한 숙제이자, 문제입니다. 그러나 혹 갱년기를 우리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비유로 말씀드린다면 이럴 것입니다. 즉...
이건영 목사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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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말라도 그 이상 더 마를 수 없는 할머님이셨습니다. 삶의 끝자락에서 숨을 헐떡거리던 이 할머님께서 어느 날 김태일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
이건영 목사  |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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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남침 한국전쟁 참전용사 어르신을 위한 격려잔치를 여는 이유
우리 교회가 수년 전부터 6월을 맞으면 6·25남침 한 국전쟁 참전용사 격려 잔치를 엽니다. 은혜로우신 주님께서 우리 교회로 하여금 이...
오정호 목사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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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교회
"안녕하세요, 봉선중앙교회에서 나왔습니다. 예수 믿으십시오!" 하며 교회 주보를 전달했습니다."나는 원불교 다녀요. 됐습니다.""어르신...
김효민 목사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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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드리는 우리의 기도
나그네 삶을 산 김현승 시인가을이면 생각나는 아름다운 시(詩)가 있습니다.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로 시작되는 그 유...
이성구 목사  |  20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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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요, 면류관 같은 성도가 계시기에...
자신과 결혼하겠다는 생전 처음 보는 한국인 남편을 무조건 믿고 한국으로 시집 온 자매이야기입니다. 이는 마치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본토 ...
이건영 목사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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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많이 아파요!”
순식간에 떠나셨습니다.사랑하는 우리 이귀선 권사님이 시온성교회를 떠나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지난 7월 17일 주일이 우리가 만나는 마지...
이성구 목사  |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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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70%는
성도의 70%는 말과 발입니다.오드리 햅번을 모르는 장년, 노년은 거의 없을 듯합니다. 그녀는 참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아기...
이건영 목사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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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교회 만세!
우리교회 내 목욕탕에 참 귀하신 분들이 오십니다. 예수님께서 소자, 영육간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것을 귀하...
이건영 목사  |  20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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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평안하시지요?드릴 말씀은 제가 섬기는 새로남교회가 오늘저녁 교회설립 30주년(1986-2016)...
오정호 목사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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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선교사
기독자매가 믿지 않는 집으로 시집을 가겠다면 마치 평신도 선교사의 심정으로 그 결심을 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편의 사랑을 의지하...
이건영 목사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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