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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비상사태 회복을 위한 광주·전남 금식기도회

총회의 1만 2천여교회와 300만 성도는 총신대학교의 설립자요 실질적 운영자입니다.

총신대학교는 하나님의 종을 배출하는 선지동산입니다.
총신대학교는 조국교회와 열방선교의 모판입니다.
총신대학교는 세계 개혁주의 신학의 보고입니다.
총신대학교는 총회의 미래요 긍지입니다.

총신대학교의 비상사태는 총회의 큰 위기입니다.
정관변경 건(2017. 9. 15)은 사유화, 교단화의 심각한 의혹을 불러일으키며 초유의 사태의 뇌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있으며 학교는 큰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이에  총회 임원회는 강력히 대처하고 있으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국교회 총신비상사태 보고회 및 기도회를 개최했습니다. 모든 법적 부분을 검토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행위원회는 모든 것을 총회장(임원회)에게 일임했습니다. 법적 소송비용 모금건과 일체의 대처를 포함했습니다.

이에 “행동하는 개혁사상”으로 다음을 선포합니다.
첫째, 총신비상사태 회복을 위해  “죽으면 죽으리다” “일사각오”로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둘째, 총신 비상사태 회복을 위해 나부터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셋째, 이 일을 통해 총신 비상사태의 해결 뿐 아니라, 본 교단 내의 개혁주의적 신앙과 신학에 입각한 공의와 질서의 회복, 나아가 나라와 민족. 교회. 삶의 부흥을 경험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이에 전남노회는 총신 비상사태의 회복을 위한 총회의 금식기도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총회가 선포한 “행동하는 개혁사상”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본 교단 광주. 전남지역 목회자 및 장로 그리고 뜻을 같이하는 평신도들과 더불어 하나님께 금식하며 기도하는 기도회를 갖기로 하고, 아래와 같이 초청합니다.

일    시 : 2018년 19일(화) 오후 1시~4시 
장    소 : 광주중흥교회062)521-0411
참가대상 : 광주
·전남 교단 목회자, 장로 및 뜻을 같이하는 평신도
문 의 처 : ☎ 062)223-3332010-3647-7332(이정철목사)
주    최 : 전남노회 초청
주    관 : 총회임원회. 개혁사상부흥운동위원회. 광주전남노회장협의회, 
          광주전남교갱협의회, 총신대광주지역동문회


초청인 : 대한예수교장로회전남노회 노회장 이기희목사 및 임원일동
                                준비위원장 정창수목사
                                지도위원 김성원목사, 이상복목사

교갱협  churchr@church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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