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뮤지컬 더북;성경이 된 사람들' 5개월여 대장정의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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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뮤지컬 더북;성경이 된 사람들' 5개월여 대장정의 막 내려
  • 교갱협
  • 승인 2021.03.0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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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뮤지컬 루카스' 개막 예정

지난 3월 1일(월) '뮤지컬 더북;성경이 된 사람들' 특별 추가 공연이 24회차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더북'은 작년 10월 17일에 개막한 것으로 정규 공연 포함하여 거의 5개월여의 대장정이 마무리된 것입니다.

이번에 공연한 '더북'은 10차례, 7차례, 3차례 등 반복 관람을 해주신 관객들은 많았으며, 특별히 마지막 공연에는 객석간 거리두기를 적용한 이후 가장 많은 150명이 넘는 관객들이 와서 마지막 공연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윤성인 대표는 "어느 공연에는 13명의 관객이 오신 적도 있었고, 또 어느 날은 공연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날도 있었지만, 지난 1,2월 매주 이틀만 공연했음에도 1,500명이 넘는 관객들이 공연 예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한명 없이 안전하게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윤 대표는 "4월 5일 개막 예정으로 '뮤지컬 루카스'를 준비중입니다. '루카스'는 이미 작년에 캐스팅까지 끝내고 포스터, 전단까지 제작했으나 급작스런 코로나 사태로 인해 무대에 올리지 못한 작품입니다. 광야 레퍼토리 중 가장 넌크리스천들을 위한 작품이면서도 메시지와 감동, 재미를 다 잡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루카스'에 기대해 주시고 기도도 부탁합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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