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교갱협 “기도 사명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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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교갱협 “기도 사명자 되겠다”
  • 김병국 기자
  • 승인 2019.12.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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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에스라기도회
교갱협 소속 교역자들이 목회 중심의 사역을 펼치는 기도의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교갱협 소속 교역자들이 목회 중심의 사역을 펼치는 기도의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 대표회장:김찬곤 목사)가 기도의 불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에스라기도회를 시작한 교갱협은 12월 2일 강남교회(고문산 목사)에서 제2차 에스라기도회를 개최했다. 20여 교회 170여 명의 교역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에스라기도회는 목회자의 영성과 소명을 회복해 달라고 간구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지 못하고, 교회와 성도를 우리의 욕망을 위해 이용했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라며 회개의 기도를 올렸다. 이어 “목회자 이전에 성도가 되며, 제자로서, 예배자로서 순수함과 거룩함을 회복해 달라”고 기도했다.

교갱협은 정치색을 빼고 처음 가졌던 목회 중심의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찬곤 목사는 “교갱협은 목회현장과 연결고리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역할 것”이라면서 “목회현장에 필요한 사역을 연구하고 준비해 좋은 자료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에스라기도회 또한 목회를 위한 사역 중 하나다.

한편 3차 에스라기도회는 1월 21일 양산 삼양교회(정연철 목사)에서 열린다.

출처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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